당연히 말씀드린데로 ㅋㅋ 저는 참가 안했습니다.
주말간 남겨진 흔적들을 보니 처절하고 치열했던 것 같습니다?^^
20대 이하의 극소수 수량이니 구경할 기회조차 잡기 힘들 것 같습니다만..
어차피 오방에 정보를 제공할 수준의 회원이 아닙니다만,
공구로 인해 잠시 활성화되었던 그 열기가 식지 않고..
이 분위기를 그대로~~ 주욱 가져갈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.
그김에 저도 울 아들 사진이나 -_- 앨범에 많이 올려볼까? 하는 생각도 들고
(이거빼곤.......)
잼난글, 뽐뿌, 키보드 이야기..제작기..노하우 전수 등
실제 인두잡고 작업!?~!~에 들어갈 상황이 아니지만, 즐겁게 읽을 많은
글들이 있었음 좋겠다는 작은 소망입니다 :)
즐거운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