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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 입니다. 혼자서 람보처럼 전장을 누비는 여타 FPS와는 다른, 사실성을 매우 고려한 게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
보통 게임들은 조준하고 바라보면 총이 거치대에 올려놓은 것처럼 총끝이 고정되어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. 현실상 있을 수 없는 일이죠. 반면 브인암은 총구가 쉴새없이 흔들립니다. 조준경을 당겨도 흔들리기는 마찬가지, 때문에 무빙샷은 난사가 아니면 생각하기도 힘들고 스나이핑도 꽤 까다롭습니다.
게다가 항상 분대원들과 함께 게임을 진행하게 되며 혼자서는 클리어 할 수 없는, 즉, 분대원들과 협동플레이를 해야만 극복할 수 있는 상황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. 분대원들에게 엄호사격 외에도 여러가지 명령을 실시간으로 내릴 수 있습니다.
브인암의 또 다른 매력이라면 '엄호사격' 모드가 있습니다. 분대원들에게 엄호사격 지시를 하면 탄약을 쏟아부으며 적군을 위축시켜 반격을 하지 못하도록 합니다. 이때 플레이어는 그 틈을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기 좋은 위치로 이동할 수 있죠.
이 밖에도 여러 차이점이 있는 특이한 게임이며, 스토리라인 또한 세계 1차대전 배경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펼쳐집니다.
PC용으로는
Brother in Arms : Earned in Blood Brother in Arms : Road to Hill 30
이 두가지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. 곧 출시할 Hell's Highway는 기존의 박진감에 보다 화려한 그래픽을 배경으로 꽤나 즐거운 게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.
그런데 혼자서 하기 힘들다면 노바님과 언제한번 해봐야겠습니다.
노바님 한수 가르쳐주실 수 있나요? ^^